울산서 만나는 행복의 해법

지역의 문제를 함께 바라보는 시간
울산동구청년센터에서 2026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인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알아가는 사이가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행복을 만드는 이야기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문제와 소외된 사회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려면 어떤 고민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자리다.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사람들의 활동을 구체적인 프로젝트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사회문제를 변화로 잇는 사례
강연에서는 SK행복나눔재단이 추진해 온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다룬다. 소외된 문제를 발견하는 과정부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까지 차례로 살펴볼 예정이다.
문제를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해결로 이어지게 하는 과정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사례를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의 방향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
| 일시 | 2026년 11월 20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
|---|---|
| 장소 | 울산동구청년센터 |
| 대상 | 지역주민 20명 |
| 주요 대상 |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직무에 관심 있는 사람 |
| 강사 | SK행복나눔재단 이보인 본부장 |
| 참가 비용 | 무료 |
금요일 오후 두 시간 동안 진행되는 현장에서는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해결 사례가 차분하게 공유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에서 발견되는 어려움과 이를 변화로 연결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게 된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진행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울산문화관광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운영단체 여가여가는 운영단체의 프로필과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확정자에게는 문자로 세부 사항을 안내한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운영단체 여가여가 담당자 010-9169-6258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