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 전통과 다문화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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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 전통과 다문화의 만남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울산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특별한 한가위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다양한 외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농악과 길놀이, 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몽골, 태국, 필리핀 등 여러 나라의 전통무용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한국 전통과 세계 각국의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가위 민속놀이 한마당과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통문화 체험 마당에서는 연 만들기, 전통 윷놀이, 떡메치기, 미니 연꽃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는 이번 한가위 큰잔치는 울산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통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다문화 사회의 조화와 상생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지역사회 통합과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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