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 교통사고 줄이는 착! 3가지 수칙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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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교통사고 예방 위한 기본 수칙 강조
울산경찰청은 도로 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기본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세 가지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일상 속 생명을 지키는 세 가지 ‘착!’
- 안전띠 착용
운전석뿐 아니라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차량 탑승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안전띠를 반드시 매는 것이 사고 시 생명을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임을 강조했다. - 방향지시등 착용
차선 변경이나 우회전, 좌회전 시에는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켜 주변 차량에 자신의 의사를 미리 알려야 한다. 방향지시등은 도로 위 운전자 간의 소통 수단으로, 움직이기 전 반드시 켜는 습관이 필요하다. - 안전모 착용
오토바이,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야 한다. 사고 발생 시 머리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탑승 전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할 것을 당부했다.
나부터 실천하는 교통안전
울산경찰청은 "작은 습관이 큰 사고를 막는다"며, 운전대에 앉거나 탑승하기 전 이 세 가지 ‘착!’을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길이며,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다.
울산경찰청은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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