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특별한 1박 2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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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특별한 1박 2일 캠프
바쁜 일상 속에서 엄마와 딸이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울산 북구 세대공감 창의놀이터에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동안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엄딸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엄마와 2008년부터 2015년생 딸을 둔 8팀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44,000원이다.
캠프 첫날에는 놀이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가까이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함께 건강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하이디의 부엌',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요가, 그리고 야간 산책과 별빛 콘서트가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목공 체험인 '드릴의 희열'을 통해 공구 사용의 짜릿함을 경험하고, 1박 2일 동안의 추억을 포토액자에 담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은 텐트 1동과 이불, 베개, 텐트용 바닥 깔판, 세면도구, 개인 텀블러를 준비해야 하며, 텐트는 실내 그물놀이터에 설치된다. 캠프는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말보다 먼저 마음이 풀리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8월 15일 오후 2시부터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전화번호 052-286-8540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엄딸캠프는 엄마와 딸이 함께 웃고, 만들고, 걷는 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 북구 지역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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