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 EM발효액 무료 보급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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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청 EM발효액 무료 보급 현장
울산광역시 북구청에서는 환경 보호와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돕기 위해 EM발효액을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EM발효액은 유용미생물 복합체로, 청소와 악취 제거, 식물 재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보급 장소 및 시간
- 장소: 울산 북구청 1층 건축주택과 옆
- 운영시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 휴무: 주말 및 공휴일
- 준비물: 2리터 빈 생수병 (1인당 2병까지 가능)
EM발효액이란?
EM발효액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유용미생물을 조합한 친환경 미생물 복합체로, ‘만능 천연 살림꾼’으로 불린다. 생활 속에서 청소, 악취 제거, 식물 재배 등에 활용할 수 있어 환경 보호와 가정 살림에 도움을 준다.
활용법
- 청소 및 악취 제거: 원액을 분무하거나 부어 부패균 억제 및 악취 제거에 사용
- 욕실 청소: 타일과 변기에 뿌려 곰팡이 방지 및 청결 유지
- 신발장 및 바닥 청소: 원액을 묻혀 닦아 쾌적함 유지
- 화초 및 식물 재배: 희석액을 주 1회 분무하거나 작물별 권장 배율에 맞춰 사용
이용 방법
북구청 1층 건축주택과 옆에 설치된 EM자동공급기에 2리터 빈 페트병을 넣고, 터치스크린의 안내에 따라 공급 시작 버튼을 누르면 신선한 EM발효액이 자동으로 채워진다. 받은 병에는 ‘절대 먹지 마세요’ 스티커를 부착해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
EM발효액은 음용이 불가하며, 희석액은 당일 사용해야 한다. 보관은 10~35도 실온에서 직사광선을 피해 밀봉 상태로 해야 한다. 또한, EM발효액은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주민 참여 독려
울산 북구 주민들은 빈 2리터 생수병을 준비해 평일에 북구청을 방문하면 누구나 쉽게 EM발효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화학세제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이번 보급 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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