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3사단, 부산·울산서 UFS/TIGER 연습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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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울산서 UFS/TIGER 연합훈련 실시
육군 제53보병사단이 2026년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부산과 울산광역시 일대에서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을 위한 UFS/TIGER 연습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지역 안보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군사훈련으로 평가받고 있다.
훈련 기간 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병력과 장비가 실제로 기동하는 모습이 목격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이동과 일상생활에 다소 불편이 예상된다. 이에 육군 제53보병사단은 시민들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연습은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육군 제53보병사단이 부산과 울산 지역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통합방위작전태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병력과 장비의 실제 기동은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훈련 관련 문의는 국번 없이 1338 또는 051-744-1132로 할 수 있다.
- 훈련 기간: 2026년 8월 17일(월)부터 8월 27일(목)까지
- 훈련 지역: 부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 일대
육군 제53보병사단은 이번 연습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더욱 확고히 지키고, 국가 안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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