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 등산 실족과 저체온증 주의 필요!
연말연시 안전사고 예방
행정안전부는 연말연시 해넘이와 해맞이를 위해 늦은 오후나 이른 새벽 산에 오를 때 실족과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발생한 등산사고는 1758건으로, 이 중 1월 1일 해맞이 산행에 많은 사고가 발생했다.
등산사고의 원인 분석
연말연시 동안 발생한 등산사고의 원인은 실족과 조난사고가 가장 많았다. 특히, 1월 1일에는 신체질환으로 인한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체력 안배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 시기에는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만큼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
- 연말연시 등산사고의 주요 원인은 실족과 조난이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 해맞이 산행 시 신체적 조건을 고려해야 하며, 필요한 의약품을 준비해야 한다.
- 야외 안전을 위한 장비와 복장을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산행 시 안전 수칙
해넘이와 해맞이를 위해 산에 오를 때는 가벼운 체조로 근육을 풀어주고, 하산하는 동안 항상 적절한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등산 중에는 기온 변화와 관련된 위험 요소를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특히, 야간이나 이른 새벽에는 등산로가 얼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
해뜨기 직전 기온이 가장 낮아 동상과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여벌의 옷과 담요, 따뜻한 음료를 준비해야 한다. 준비된 방한용품은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다. 또한, 질환이 있는 사람은 상비약을 준비하고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저체온증의 징후
징후 | 설명 | 대처 방법 |
떨림 | 몸이 극도로 추워짐 | 따뜻한 곳으로 이동 |
청색 피부 | 피부가 창백해짐 | 즉시 체온 올리기 |
기면상태 | 졸음의 지속 | 주변과의 접촉 유지 |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도움을 요청하거나,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체온을 회복해야 한다. 특히,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등산로 안전 확보
눈이 쌓이면 평소 알고 있는 길이라도 조난될 위험이 커진다. 등산로의 국가지점번호 및 위치표지판을 사전 확인하여 조난 시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길을 잘못 들어서면 발자국을 그대로 되돌아가는 것이 최선이다.
행사 안전 관리 방안
연말연시 기간 동안 해맞이 및 해넘이 행사에 대한 인파 밀집이 예상되므로 경찰청은 인력을 투입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지역에서는 교통통제를 통해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는 행사 중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문의 및 추가 정보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서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위험 요소에 대비하고 있으며, 필요시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할 수 있다. 사전 준비가 안전을 지킨다.
연락처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 예방안전제도과(044-205-4505), 경찰청 경비국 대테러위기관리과(02-3150-2961)
